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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년만에 고향을 갔다.
너무 오랫만인지 내가 살던 집을 찾아봐도 흔적도 없고
어렸을때 놀던 학교 운동장은 동네 놀이터만~하고
고향은 내 맘속에 존재했다,
산천도 변하고
나도 변하고 ~~~~
고향을 지키는 몇몇 친구들과 정을 나누니 실감이 난다.
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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